英 매체 "푸틴 다리 경련·까딱임, 파킨슨병 징후"…또 건강이상설

매체, 러 정보원 이메일 입수해 파킨슨병·췌장암 의혹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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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에 위치한 노보-오가료보 관저에서 어머님 17명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에 위치한 노보-오가료보 관저에서 어머님 17명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다리 경련 등이 목격되면서 다시금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선은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만났을 때 다리를 절고 발을 까딱이는 등 파킨슨병 징후가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푸틴 대통령이 회담을 하는 동안 왼팔로 오른팔을 움켜쥐고 있는 모습 등이 보이면서 건강상태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의혹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더선은 이달 초에도 러시아 정보원의 이메일을 입수해 푸틴 대통령이 파킨슨병 초기 단계이며 췌장암을 앓고 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

실제로 공식행사에서 다리를 떨거나 책상 모서리를 붙잡고는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건강 이상설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다만 푸틴 대통령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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