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킹달러' 힘 빠질까… 3원 하락 출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와 위안화 강세 영향을 전일 선반영하면서 추가 하락은 제한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3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24.77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 지표가 하락한 가운데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와 국체 금리상승, 유로화 약세 등에 상승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11월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0.2를 기록하며 전월(102.2)보다 하락했다"며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안전자산 수요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채금리가 파월 연준의장 발언 경계 등에 상승하면서 달러에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유로화는 독일 11월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자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4.91하락 3.9709:49 02/03
  • 코스닥 : 763.57하락 1.0509:49 02/03
  • 원달러 : 1225.50상승 5.209:49 02/03
  • 두바이유 : 80.90하락 2.709:49 02/03
  • 금 : 1930.80하락 1209:49 02/03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민주당 장외투쟁 관련 발언
  • [머니S포토] 서초동 법원 도착한 이재용 삼전 회장
  • [머니S포토] '2022년 관세청 마약류 밀수 단속 동향은'
  • [머니S포토] 국악트롯요정 '김다현' 가슴 울리는 신보 '열 다섯' 선봬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민주당 장외투쟁 관련 발언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