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결혼식서 도망쳤다"… 조세호, '이것' 때문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조세호가 선배 유재석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사진=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캡처
방송인 조세호가 유재석 결혼식에서 도망치듯 나온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는 '썰플리에서 만족 못 하고 바퀴입까지 썰 풀러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친구 결혼식 축의금 어디까지 내야 하나'라는 주제에 바로 "세호 형은 내 결혼식에 50만원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사실 재석이 형 결혼할 때 5만원을 했다. 10만원 하기에는 수입이 없었고, 가서 인사는 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대신 밥은 안먹었다. 먹고 가라고 하셨는데, 일이 있다고 하고 인사만 드렸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장난기가 발동해 조세호에게 "재석 선배님이 (세호)형 결혼식에 오셔서 축의금 5만원만 하면 어떨까 같아"라며 짓궂은 질문을 했다. 조세호의 흔들리는 눈빛에 재차 물어보자 조세호는 "(재석이)형 장난꾸러기 시네요"라고 말하겠다고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18:05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18:05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18:05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3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