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금단의 영역 깼다… 월드컵서 여성 주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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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최초로 여성 주심이 그라운드에 들어선다. 사진은 지난 2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비디오판독(VAR)을 하기 위해 달려가는 스테파니 프라파르 주심. /사진=로이터
국제축구연맹(FIFA)이 카타르월드컵 경기에 최초로 여성 심판팀이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FIFA는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주심과 부심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심판진이 다음달 1일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카타르월드컵 E조 조별예선 최종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카타르월드컵에 여성 심판 6명이 소집됐지만 한 경기에서 주심과 부심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것은 처음이다.

주심은 프랑스 국적의 스테파니 프라파르가 맡는다. 프라파르는 월드컵 최초 여성 주심이 됐다. 프라파르는 베테랑 심판으로 지난 2020년 3월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주심을 맡았다. 그는 지난 22일 폴란드와 멕시코의 C조 조별예선에서 대기심으로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의 누자 백과 멕시코의 카렌 디아즈가 부심으로서 프라파트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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