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자태 美쳤다"… 차은우·이종석, 미공개 증명사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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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벨' 측이 미공개 해군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주)마인드마크
개봉 3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데시벨' 측이 미공개 해군 증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데시벨' 측은 30일 관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영화의 주역 배우 김래원·이종석·이민기·차은우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증명사진을 공유했다. 이들은 해군 제복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제복을 입은 배우들은 늠름한 자태를 과시하며 '특급' 캐스팅을 재확인했다.

증명사진 뿐만 아니라 프로덕션 스틸컷도 공개됐다. 디테일한 작은 소품까지 살펴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잠수함은 군사 기밀인 잠수함의 내부를 구현하고자 제작진이 수많은 해외 자료를 참고했다. 잠수함 함장의 자문을 얻기도 했다. 해당 과정으로 관객은 실제 잠수함에 탑승했을 때와 비슷한 습기와 답답함을 느낄 수 있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데시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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