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중앙노동위원장에 김태기 단국대 교수 임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태기 신임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대통령실 제공)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윤석열 정부의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임명됐다.

김태기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한국노동연구원을 거쳐 1996년부터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지낸 노동경제학자로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공익위원을 맡으면서 노사 분쟁 중재·조정을 담당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으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는 등 노사관계 및 분쟁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다.

김 위원장은 노사 분쟁 중재·조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사관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토대로 노동관계에서 발생하는 노사 간의 이익 및 권리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정·판정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위원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해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 0%
  • 0%
  • 코스피 : 2475.29상승 23.5810:10 02/08
  • 코스닥 : 778.21상승 5.4210:10 02/08
  • 원달러 : 1254.70하락 0.610:10 02/08
  • 두바이유 : 80.46상승 2.110:10 02/08
  • 금 : 1884.80상승 5.310:10 02/08
  • [머니S포토]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주역들
  • [머니S포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난방비' 급등, 여·야 격돌
  • [머니S포토] 프리미엄 경계를 넘는다…초대형 픽업트럭 '시에라' 상륙
  • [머니S포토] 與 지도부·당대표 후보 총 집결…전당대회 비전발표
  • [머니S포토]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주역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