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 근황 '주목'… 아이린, 역시 걸그룹 원톱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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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걸그룹 원톱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톱에 청재킷을 입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인 아이린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현장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싱그러운 미소로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지난 6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린 이후 약 6개월 만에 새로운 게시물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8일 '벌스데이'(Birthday)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벌스데이'는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를 샘플링한 팝 댄스곡으로 레드벨벳의 매력이 더해져 독특한 리듬을 만나볼 수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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