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도기연, 코오롱인더와 52억 규모 계약 체결에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신도기연
신도기연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48분 기준 신도기연은 전 거래일 대비 840원(14.09%) 오른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도기연은 코오롱인더스트리와 52억원 규모의 막전극접합체(MEA)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3.06% 규모로 계약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내년 8월31일까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8:05 01/27
  • 금 : 1929.40하락 0.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