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하고 싶어"… '던과 결별' 현아, 예견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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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와 던이 결별한 가운데 이영지와 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영상 캡처
가수 던(본명 김효종·28)과 결별한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30)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현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직접 결별을 공식화했다.

현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현아가 지난 8월 출연한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서 던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 현아는 "언제 또 내가 (연예계) 여자 동생과 술을 마실 수 있을까 싶어 나왔다"고 했고, 이영지는 "데뷔 15년 차인데 여자 동생이 없냐"고 놀랐다. 현아는 "일단 그 중에 반은 던이가 있었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지는 눈을 번뜩이며 "나 그 얘기 좀 자세히 듣자"며 며 현아에게 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했다. 현아는 "그건 걔 와가지고, 걔 불러서, 걔한테 들으세요"라며 언급을 피했다. 이에 이영지는 멋쩍은듯 "언니 솔직히 그 얘기 약간 지겨워졌지?"라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그 얘기 이제 그만하고 싶어, 귀찮아"라며 화제를 다른 곳으로 돌렸다.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했으며 2018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그들은 소속사 피네이션에 있을 당시 합작 앨범 발매, 예능 프로그램 동반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서로의 SNS를 통해 프로포즈 반지 선물을 공개해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좋은 동료 사이가 됐다"라고 밝히며 끝내 이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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