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언급에도 '요지부동'… 당당한 공개열애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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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들이 조이의 열애를 간접 언급했다. /사진=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연인 크러쉬의 노래를 듣고 뜻밖의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달 30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에는 멤버 아이린·조이·예리가 출연한 콘텐츠가 게재됐다. 이날 이들은 게임을 통해 퀴즈 질문을 뽑았다. 예리는 "첫눈이 내린다면 나는 ○○을 할 것이다"가 적힌 종이를 뽑았다. 조이는 "어떻게 아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예리는 "팁을 주겠다"며 "되게 현실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연도로 생각해달라"고 덧붙였다.

조이는 "기념사진을 찍고 인스타에 올릴 것"이라고 답했고 이에 아이린은 "집에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예리는 "둘 다 틀렸다"며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틀린 답이 나오자 예리는 "현실적인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조이는 "캐럴을 듣는다"고 예측한 반면 아이린은 고민을 이어갔다. 예리는 "아마도 무언인가를 하고 있을 것"이라며 또 다시 힌트를 제시했다. 조이는 "아마도?"라고 되물었다.

이때 예리는 크러쉬의 '아마도 그건' 노래를 흥얼거렸다. 아이린 역시 예리의 노래를 따라 불렀다. 조이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앞서 지난해 8월 조이와 크러쉬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발매된 '자나깨나'를 통해 만나 친분을 유지하던 중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예리는 "이제 (정답을) 말하겠다"며 "아마도 그건 촬영이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이는 "(MBTI가) INTP라서 낭만이 없다"라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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