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바이든 "인플레이션 완화 조짐…경제 정책 효과적"

"인플레 해결 진전 초기 신호…美에 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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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 엘립스 공원에서 열린 내셔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 엘립스 공원에서 열린 내셔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완화 조짐이 보이고 있다며, 자신의 경제 계획이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10월 인플레이션이 완화하고 소비지출이 증가했다며 이처럼 말했다.

앞서 미 상무부는 10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6.0%, 전월 대비 0.3%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9월보다 둔화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0%,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생각보다 7∼9월에 훨씬 더 빠른 속도로 경제가 성장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더욱 꾸준한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을 해결하는 데 있어 진전을 보이고 있단며, 이는 미국인들에게 좋은 소식이며 경제 계획이 잘 작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플레이션을 해결하는 데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초기 신호'를 봤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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