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사장에 '해외영업 전문가' 한인호 부사장 승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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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성신양회 제공)
시멘트 제조업체 성신양회의 한인호 총괄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성신양회는 전날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사장)에 한인호(61) 총괄부사장을 선임했다.

한인호 사장은 대광고와 한국외대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에서 29년간 재직하며 자원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해외영업 전문가다. 성신양회에서는 2016년부터 해외사업 본부장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지난해 7월부터는 총괄부사장 겸 해외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었다.

한인호 사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존의 주력사업인 시멘트 등 건자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회사의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남아와 중동지역 중심의 해외사업과 순환자원 재활용 등을 통한 친환경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해 회사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경영체제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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