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로 사회에 기여하는' 금호석화, 혈액 수급 개선 동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는 금호석유화학 관계자.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금호석유화학이 헌혈 행사를 확대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서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1일 서울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금호석유화학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자 2012년부터 연 1회씩 실시하던 헌혈 행사를 작년엔 2회, 올해는 3회로 횟수를 늘렸다.

금호석유화학은 헌혈 참여자들에게 적십자 기념품 외에 온누리 상품권을 포함한 회사 차원의 선물을 준비해 임직원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는 "임직원들이 헌혈 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헌혈에 참여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모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18:05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18:05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18:05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3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