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앙에너비스, 중국 코로나 방역 규제 완화… 유가상승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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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중국 내 일부 도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하면서 중앙에너비스의 주가도 강세다.

2일 오전 9시9분 현재 중앙에너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12.53%) 오른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67센트(0.83%) 오른 배럴당 81.22달러로 마감했다. WTI 가격은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올랐다. 나흘간 상승률은 6.48%에 달한다.

중국은 베이징과 광저우, 충칭 등 대도시들의 방역 조치를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제로 코로나 정책이 완화하면서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의 원유 수요가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유가에 영향을 미쳤다.

스트래터직 에너지 앤드 이코노믹 리서치에 마이클 린치 대표는 마켓워치에 "중국의 코로나19 정책이 뚜렷하게 완화하고 있으며,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고, 인플레이션 지표에서도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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