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명수 대법원장 "재판 당사자의 평온한 일상 복귀에 정성 기울여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명수 대법원장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대법원장은 "신속한 분쟁 해결을 통해 재판 당사자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며 "법원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전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전국 법원장 회의를 대면방식으로 전환하여 진행한 첫 회의로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법원행정처장, 각급 법원 법원장 등이 참석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53.16상승 9.2418:05 03/30
  • 코스닥 : 850.48상승 6.5418:05 03/30
  • 원달러 : 1299.00하락 3.718:05 03/30
  • 두바이유 : 78.04상승 0.1518:05 03/30
  • 금 : 1997.70상승 13.218:05 03/30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