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데뷔 4개월여 만에 지상파 1위 기쁨...'뮤직뱅크'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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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첫사랑(CSR)ⓒ 뉴스1
그룹 첫사랑(CSR)ⓒ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첫사랑이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첫사랑은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곡 '러브티콘'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이 함께 올랐다.

첫사랑은 방송 횟수 점수에서 윤하에 앞서며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첫사랑은 지난 7월 말 데뷔 뒤 4개월여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첫사랑은 1위를 차지한 후 "꿈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며 "더 성장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사랑은 지난달 17일 곡 '러브티콘'을 발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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