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같은 사람이냐" 구준엽, 아내 서희원 루머에 분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 관련 루머에 입을 열었다. 사진은 구씨와 아내 써씨의 모습.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클론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쉬시위안) 관련 루머에 불편한 심경을 거듭 드러냈다.

구준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화권 가짜 뉴스로 퍼진 서희원 관련 루머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가짜 뉴스를 퍼뜨린 이들이 서희원과 동일인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사진을 올리며 "어떻게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우길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냈다. 'stopfakenews', 'liars', '거짓말쟁이들'이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

서희원은 전 남편이 이혼 당시 합의했던 생활비를 지난 3월부터 지급하지 않았다며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고 서희원의 전 시어머니가 서씨 가족에 대한 마약 투약설 등을 주장해 파장이 일기도 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7%
  • 33%
  • 코스피 : 2450.47하락 33.5515:30 01/30
  • 코스닥 : 738.62하락 2.6315:30 01/30
  • 원달러 : 1227.40하락 3.915:30 01/30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5:30 01/30
  • 금 : 1929.40하락 0.615:30 01/30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부의의 건' 野 단독 처리속에...
  • [머니S포토] 박홍배 "영업시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 [머니S포토] 영화 '카운트' 주역들의 파이팅!
  • [머니S포토] 마스크로 부터 3년만에 '해방'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부의의 건' 野 단독 처리속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