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의 질투 "허영지 합류 반대한적 있다, 나보다 어리고 하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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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이 과거 같은 그룹 동료 영입에 대해 반대한 경험을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뉴시스
카라 한승연이 과거 허영지를 질투해 그룹 영입을 반대한적 있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날(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그룹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한승연은 허영지의 그룹 합류에 대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영지가 들어오게 됐다. 테스트 사진을 찍는데 나랑 너무 비슷하게 생긴 데다가 나보다 어리고 하얗고 키가 크더라"며 "'이거 인정 못 한다. 다시 생각해 주시라' 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승연이 허영지에게 군기를 잡는다고 오해를 산 '팬 미팅 장면'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당시 영상에서 허영지는 음료를 따르는 한승연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승연은 "억울하다. 팬 미팅 할 때 음료를 따라 마시는 것"이라며 "영지가 나를 무서워하는 것처럼 나왔는데 영지는 사실 손만 흔들었지 아무것도 한 게 없다"고 해명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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