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모델 우지원 "아내와 5년간 잠자리 못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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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이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사진=우지원 인스타그램
시니어모델 우지원이 5년 동안 아내와 잠자리를 못한 걸 이혼 사유로 밝혔다.

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첫 방송된 MBN 예능 '다시 설렘, 캠핑 인 러브'에서 5060 싱글들이 캠핑카를 타고 인생 2막을 즐길 여행 메이트를 찾기 위해 출연해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42세에 결혼해 49세에 이혼했다고 밝힌 우지원은 "아기가 안 생겨 시험관 시술을 해서 아이가 생겼다. 그런데 아이가 생긴 이후 그 아이가 5세가 될 때가지 거의 잠자리를 한 적이 없다"라며 "너무 오래 되다 보니 잠자리하자는 말 자체가 자존심이 상했다. 벽이 생겨버렸다"라고 했다. 이를 듣던 홍경민은 "뉴스에서 봤는데 드러내기가 그래서(어려워서) 그렇지 (잠자리 문제가)이혼 사유 1위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다시 설렘, 캠핑 인 러브'는 시청률 조시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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