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만6564명… 위중증 16일째 400명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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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4만6564명 늘어 누적 2730만8090명이다. 사진은 서울 노원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뉴스1
4일 0시 기준 전국에서 4만656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위중증 환자는 460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65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 4만6495명, 해외유입 69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730만8090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3일 0시 기준) 5만2861명보다 6297명 줄었다. 1주일 전과 비교하면 464명 감소했다. 일요일(토요일 발생) 기준 확진자는 지난 13일 4만8442명 이후 4주째 4만명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위중증 16일째 400명대 이어가



입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는 전날 442명보다 18명 증가한 460명이다. 16일째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1주일간(11월28일~12월4일)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463명이다. 전주(11월 21일~27일) 464명에 비해 1명 줄었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중환자 병상 32.3%, 일반 병상 21.8%다. 보유병상은 각각 1618개, 1967개다.

전날 신고된 사망자는 60명으로 80세 이상 37명, 70대 13명, 60대 4명, 50대 3명, 40대 2명, 10대 미만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사망자가 가장 많으며 누적 사망자는 3만729명이 됐다. 치명률은 0.11%다.

지역별로 경기 1만2850명, 서울 8526명, 인천 2702명 등 수도권에서 과반수가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2454명, 경북 2373명, 부산 2449명, 대구 2321명, 충남 1918명, 전북 1824명, 광주 1704명, 충북 1615명, 대전 1466명, 전남 1441명, 강원 1141명, 울산 882명, 세종 465명, 제주 359명 등이 확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연희진
연희진 toy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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