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어쩌나… 전장연, 4호선 승하차 시위 5일 재개 '무려 닷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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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 출근길이 크게 복잡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에서 시위를 진행하는 전장연. /사진=뉴시스

오는 5일 지하철 출근길이 크게 혼잡할 전망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은 오는 이날부터 9일까지 닷새간 지하철 시위를 재개한다.

4일 서울교통공사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오는 5~9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전장연의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있다"고 안내했다.

서울교통공사는 그러면서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장연은 지난해 12월3일부터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인활동지원, 장애인권리예산 반영 등을 요구하며 출근길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2일에도 전장연은 4호선 삼각지역 양방향에서 승하차를 반복하며 47차 출근길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시위로 인한 실시간 교통상황 공지는 서울교통공사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또타 지하철'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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