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조별리그, 48경기 '245만명' 입장… 최다 관중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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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에 245만명의 관중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조별리그 1차전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아르헨티나 팬들. /사진= 뉴스1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에 250만명에 육박하는 관중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은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가 245만명의 관중 속에 성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FIFA는 "48경기의 조별리그를 통해 중동에서 열리는 첫 월드컵이 충분히 흥행했다는 다양한 수치를 확인했다"면서 "245만7059명의 관중이 조별리그를 즐겼으며 이는 경기장 점유율의 96%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초대형 경기장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경기는 8만8966명이 관람하며 현재까지 이번 대회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뿐아니라 도하 알 비다 파크에 마련된 팬 페스티벌도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달 17일 문을 연 팬 페스티벌은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던 3일 기준 누적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FIFA에 따르면 도하 메트로는 일일 평균 70만7032명의 관중을 실어 날랐고 좁은 공간에 모여 있는 32개 선수단과 관계자도 3321회의 이동을 수월하게 마쳤다.

나세르 알 카터 월드컵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현재까지의 모든 지표와 수치는 긍정적이다. 카타르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통해 긍정적으로 교류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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