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가고 싶은 나라가서 살 것"하더니… 베트남서 1년 쉰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함소원이 베트남 등으로 가기 위해 이삿짐을 꾸리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함소원 SNS

함소원이 지난달 "가고 싶은 나라 어디든 가서 살고 싶은 만큼 살기로 했다"라고 말한 이후 1개월 만에 최종 국가를 선정했다.

함소원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서 어디로 이사 가냐는 누리꾼의 질문에 "1년 쉬러 베트남과 방콕에 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삿짐 싸느라 일주일 동안 정말 바빴다. 정리할 것이 왜 이리 많은지"이라고 적었다.

이어 "월드컵 첫 골 먹고 너무 화나서 방에 들어와 혼자 몰래 보다가 결승 골 터지고 괴성 질렀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하고 다음 월드컵 땐 그 나라가 어디든 직접 비행기 타고 날아가 보러 가자고 했다"며 "어제의 감동이 아직도 끝나지 않아 우리 가족은 지금도 짐 싸면서 계속 마지막골 돌려보고 있다"고 했다.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8:05 01/27
  • 금 : 1929.40하락 0.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