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울릉도 미션 중 기절초풍… 무엇을 맡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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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울릉도에서 예능 프로그램 미션을 소화하던 중 울상을 지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KBS 2TV 예능프로그램인 1박 2일 시즌4'에서 생애 7번째로 울릉도로 떠난 가수 김종민의 고군분투 여행기가 펼쳐진다.

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2022 동계 하나 빼기 투어' 특집으로 김종민의 좌충우돌 바다 미꾸라지 잡이 체험기가 나온다.

울릉도에 도착한 김종민은 인생 첫 바다 미꾸라지 잡이의 손맛을 느끼며 뜻밖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싱글벙글하던 김종민은 무시무시한 비주얼의 생물체를 목격하고 "나 못하겠어! 소름 돋아!"라며 울상 지었다고 해 호기심이 증폭됐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주 김종민은 멤버들과 화백회의를 하던 도중 먼저 화를 냈다는 이유로 굴골사로 연행됐다. 그곳에서 신라시대 화랑들의 심신 수련법인 선무도를 배우고 되돌아온 그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미꾸라지 튀김을 먹고 울릉도 미꾸라지 잡이 체험에 당첨, 2연속 낙오의 주인공이 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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