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5일 훈련소 입소… "멋지게 찾아오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원호(본명 이호석)가 5일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사진은 원호. /사진=뉴스1
가수 원호(본명 이호석)가 5일 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원호는 대체복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원호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원호는 당시 팬카페를 통해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며 "겨울이 지나 봄이 찾아오고 계절이 지나고 지나 이듬해 여름 제가 위니에게 처음으로 노래를 들려준 날. 바로 그날처럼 멋지게 찾아오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원호는 지난 2019년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지난 2020년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50.47하락 33.5515:30 01/30
  • 코스닥 : 738.62하락 2.6315:30 01/30
  • 원달러 : 1227.40하락 3.915:30 01/30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5:30 01/30
  • 금 : 1929.40하락 0.615:30 01/30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부의의 건' 野 단독 처리속에...
  • [머니S포토] 박홍배 "영업시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 [머니S포토] 영화 '카운트' 주역들의 파이팅!
  • [머니S포토] 마스크로 부터 3년만에 '해방'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부의의 건' 野 단독 처리속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