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韓·日 16강 예측' 英전문가, 브라질전 예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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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문어' 크리스 서튼 영국 BBC 축구 해설위원이 벤투호의 패배를 예측했다. 사진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4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영국 축구해설가가 한국과 일본의 축구대표팀이 각각 포르투갈과 독일을 꺾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다가오는 브라질전에선 벤투호의 패배를 전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16강전을 펼친다. 벤투호는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2-1로 제압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고 브라질은 G조 1위로 16강에 안착했다.

영국 매체 BBC 해설가 크리스 서튼은 "한국이 포르투갈에 맞서 잘 조직된 모습을 보여주며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긴 했지만 브라질을 상대하기에는 다소 벅차다"고 한국의 패배를 점쳤다. 이어 "핵심 윙어 네이마르가 경기에 다시 나설 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없어도 브라질이 승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브라질이 2-0으로 한국을 제압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서튼은 앞서 일본이 독일을 2-1로 꺾을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한국은 우루과이와 0-0 무승부를 거두고 포르투갈에 승리할 것이라고 예견한 바 있다. 이 같은 예측을 내놨던 서튼에게 전세계 누리꾼은 2010 남아공월드컵 당시 스페인의 우승을 예측했던 문어 파울에 빗대 '인간 문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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