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손흥민, '솔트 배' 만났다… 소금 뿌리기 퍼포먼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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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등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휴식을 맞아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사진은 지난 3일(현지시각) 솔트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을 태그해 올린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포르투갈전을 마치고 모처럼 휴식을 가졌다. 선수들은 전세계 유명 셰프 '솔트 배'가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허공에서 스테이크에 소금을 뿌리는 것으로 유명한 누르세트 괵체(일명 솔트 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의 계정을 태그하면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자신의 스테이크 식당을 찾은 모습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이 식당을 찾은 선수들은 재미 있게 솔트 배의 특유의 동작을 따라하고 고기를 받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손흥민은 퍼포먼스를 따라하고 고기를 받아 먹으며 '와우'라고 외치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민재와 김문환 그리고 백승호 등은 이 모습이 흥미로운 듯이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손흥민은 이 식당을 방문한 뒤 솔트 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다.

선수단 가족들도 이 식당을 찾았다. 수비수 조유민의 아내인 가수 티아라 소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스테이크하우스를 찾은 모습을 촬영해 게시했다. 솔트 배가 올린 영상에서도 선수단 가족들이 고기를 받아먹는 모습들이 보였다.

솔트 배는 튀르키예 출신 셰프로 2010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최초 개점해 미국 뉴욕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등에 지점을 내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와 프랑크 리베리 등과 친분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손흥민 등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스테이크를 받아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상은 솔트 배가 지난 3일(현지시각) 올린 영상. /영상=인스타그램 갈무리
손흥민 등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스테이크를 받아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상은 솔트 배가 지난 3일(현지시각) 올린 영상. /영상=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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