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꽃미남의 귀환… 류시원, 재혼 후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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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꽃중년 미모를 뽐냈다.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배우 류시원이 재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류시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이란 이런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 속에서 신현준·허영만과 함께 인증샷을 찍은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낭만비박 집단가출'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류시원은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1972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이를 본 누리꾼은 "여전히 꽃미모" "계속해서 잘생겨진다" "자연을 배경으로 찍으니 꽃중년 면모가 부각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류시원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연인과 재혼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저보다 돈을 잘 버는 대치동 수학강사"라고 아내를 소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는 "신혼이라 (아내와) 밥을 무조건 같이 먹는다"고 달콤한 일상을 언급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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