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FIFA, 가나전 판정 항의 '우루과이 4명' 징계 착수

우루과이 축협 대상, 공정한 경기 규칙 위반 심의 개시
히메네스·카바니·무슬레라·고딘 등 4명 별도 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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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수아레스 우루과이 대표팀 공격수가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2.12.0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 우루과이 대표팀 공격수가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2.12.0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5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축구대표 선수 4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선수는 호세 히메네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28), 디에고 고딘(벨레스 사르스필드·37), 페르난도 무슬레라(갈라타사라이·37), 에딘손 카바니(발렌시아·36) 등이다.

FIFA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루과이 축구협회(AUF)를 상대로 공정한 경기 규칙 위반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우루과이 대표 히메네스, 카바니, 무슬레라, 고딘 등을 상대로 별도 절차가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우루과이는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가나를 2대 0으로 이겼지만 경기 도중 다니엘 시버트 주심이 두 차례 자국의 페널티킥 기회를 무산시켰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당시 우루과이는 1골만 더 넣으면 조 2위로 16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었다. 루이스 수아레스(클루브 나시오날 데 풋볼·35)는 "FIFA가 우루과이에 적대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루과이신문 우바시온에 따르면 AUF는 10일 내로 FIFA 측의 조치에 대응해야 한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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