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PK 판정 불복… 카바니 등 우루과이 선수 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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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선수들이 가나전 당시 페널티킥 판정에 불복하고 심판에게 경기 종료 후에도 항의하자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사진은 지난 3일(한국시각)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가 경기 종료 후 소리치는 모습. /사진=로이터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주축 선수들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6일(한국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FIFA는 우루과이의 호세 마리아 지메네즈와 디에고 고딘, 페르난도 무스렐라, 에딘손 카바니에 대한 징계절차에 착수했다.

위 4명의 선수들은 지난 3일 가나와의 H조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자 종료 휘슬이 울리고도 항의를 계속해 제소됐다.

당시 우루과이는 가나에 2-0으로 앞서고 있었다. 한국과 득실차는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밀렸다. 16강 진출을 위해 한 골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경기 과정에서 다윈 누녜스가 상대 선수와 맞서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넘어졌지만 주심 다니엘 시베르는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우루과이 선수단은 분노했고 주심에게 뇌물을 받았냐며 야유했다. 특히 카바니는 비디오판독(VAR)도 하지 않느냐며 기계를 내리치기도 했다.

FIFA는 우루과이 축구선수들의 행위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우루과이축구협회(AUF)에 위 선수 4명이 페어플레이 규칙을 위반했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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