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명품"… 제니, ○○○을 소화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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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독특한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화 '달려라 하니' 캐릭터가 그려진 상의와 가방으로 독특한 패션을 선보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힙한 매력과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제니랑 하니" "소화 못하는 옷이 있긴 하나" "제니는 아무거나 입어도 명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9월 'Shut Down'으로 컴백해 멜론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했다. 거침없는 블랙핑크의 행보에 K-POP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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