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상임위원장 새로 선출 …행안 장제원·기재 윤영석

외통 김태호·국방 한기호…정보 박덕흠 하태경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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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상임·상설특별위원장 투표 결과가 전광판에 표시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상임·상설특별위원장 투표 결과가 전광판에 표시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국민의힘이 이번주 의원총회를 열어 여당 몫 상임위원장을 새로 선출한다.

당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진행하고 오는 8일 의총에서 상임위원장 후보자를 선출한다고 공고했다.

선출 대상 상임위는 기획재정위, 외교통일위, 국방위, 행정안전위, 정보위원회 등 5곳이다.

기재위는 윤영석 의원, 외통위는 김태호 의원, 국방위는 3성 장군 출신인 한기호 의원, 행안위에는 장제원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정보위원장에는 3선의 박덕흠, 하태경 의원이 두 사람이 입후보해 경선을 치르게 됐다. 추첨을 통해 박 의원이 1번, 하 의원이 2번으로 배정됐다.

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단독 신청이 아니라서 불가피하게 경선을 한다"며 "정보위 간사, 국방위 간사, 외통위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후반기 국회에서 여당이 상임위원장을 맡는 곳은 18개 상임위 중 모두 7곳이다. 이 중 관례상 여당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는 운영위와 후반기 원구성 협상에서 여당이 가져와 지난 7월 김도읍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법사위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에 뽑히는 상임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1대 국회가 끝나는 2024년 5월 말까지다.

다만 행안위원장은 지난 7월 원 구성 협상 당시 여야 원내대표 합의에 따라 내년 5월까지 위원장을 맡는다. 6월부터는 행안위가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가고 과방위를 국민의힘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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