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美주요 증시, 이틀 연속 하락 출발…나스닥 0.10%↓

로이터 "연준, 금리 인상 기조 더 지속할거란 우려 속 매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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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공화당의 허셜 워커 후보가 연설에 나섰다. 22.12.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공화당의 허셜 워커 후보가 연설에 나섰다. 22.12.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23포인트(0.03%) 하락한 3만3936.87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1포인트(0.06%) 하락한 3996.63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1.52포인트(0.10%) 하락한 1만1228.42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미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 개표 결과를 앞둔 가운데 이날 미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금리 인상 기조를 더 지속할 수 있다는 우려 속 매도세를 보인 후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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