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 선물했다고?… 성시경, '100만 유튜버'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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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구독자에게 200만원을 쾌척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100만 유튜버'가 된 가수 성시경이 구독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성시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기념으로 구독자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그는 "구독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사연을 받았다"며 "오늘 첫 번째 만남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처음 만나는 것"이라며 "들어가서 구독자와 인사를 나눠보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울의 한 곱창집에서 만났다. 구독자는 1995년생으로 성시경보다 16세 동생이었다. 그는 "최근까지 주변 병원에서 간호사 생활을 하다 그만두고 소방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소방학교 입교를 준비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이들은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이 만난 곱창집은 구독자가 자주 방문하는 맛집이었다. 이에 성시경은 "여기 몇 번 올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첫 출연자니까 (음식값을) 계산해 놓겠다"며 식당에 100만원 선결제했다.

뿐만 아니라 출연료로 100만원을 쾌척했다. 성시경은 "형 마음"이라며 "너무 중요한 첫 게스트라 좋아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상을 100만명이 보면 100만원 정도 나온다"며 "100만명이 좀 넘게 (이 영상을) 볼 테니 게스트비로 100만원을 주고 싶다"고 부연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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