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촬영 논란… '7인의 탈출' 측 "불편 겪은 시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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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촬영팀이 '민폐 촬영'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사진=SBS 홈페이지 캡처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측이 '민폐 촬영'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 공식 사과했다.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측은 지난 5일 스타뉴스를 통해 "불편을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이후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 불편함을 끼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7인의 탈출' 촬영팀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인근에서 촬영 중 소품차를 인도 위에 불법 주차했고, 이로 인해 시민들이 지하철 환풍구 위를 걷고 차량들이 차선을 변경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시민이 구청 행정지원국 주차관리과에 신고를 했고, '7인의 탈출' 팀은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7인의 탈출'은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 배우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23년 방송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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