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코스피,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세… 2380선 약보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스피가 7일 하락 출발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가 경기 둔화 우려에 소폭 하락 출발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29포인트(0.30%) 내린 2385.87에 출발했다.

오전 9시41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4.45포인트(0.19%) 내린 2388.71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90억원, 42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5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항공사(2.03%) 화장품(1.83%) 복합유틸리티(1.65%)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18포인트(0.53%) 내린 715.63에 출발했다.

오전 9시41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64포인트(0.37%) 하락한 716.8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33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0억원, 41억원을 순매도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57.63하락 22.7712:39 02/06
  • 코스닥 : 764.27하락 2.5212:39 02/06
  • 원달러 : 1246.20상승 16.812:39 02/06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2:39 02/06
  • 금 : 1876.60하락 54.212:39 02/06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