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여신"… '영앤리치' 정동원, 이상형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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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15)이 1년 전과 달라진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제공
가수 정동원이 전소미에서 달라진 이상형을 언급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동원이 게스트로 옥탑방을 방문해 퀴즈를 푼다.

선공개 된 영상에서 김종국은 "근데 얼마 전까지도 이상형이 전소미였다. 최근 바뀌었나"라고 정동원이 과거 밝힌 이상형에 대해 묻고, 정동원은 "1년 전에 그랬다"고 답한다.

이에 김숙은 "지금은 누구냐"고 궁금해하고, 정동원은 "근데 바뀐 지 1년, 1년은 아니고 한참 됐다"며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누군지는 (얘기 안하겠다)"고 구체적인 이상형의 언급을 피하고 정형돈과 김숙은 "초성만 알려달라"고 재차 묻는다.

정동원은 "이건 초성 얘기하는 순간 다 안다"고 말하고, 김종국은 "잠깐 스타일을 알려달라. 나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김숙 역시 "귀여운 스타일이냐 멋있는 스타일이냐"고 묻고 고민하던 정동원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되게 성격도 귀여운 성격"이라고 말하고, 김종국과 정형돈은 각자 아이브의 멤버인 장원영, 안유진을 언급하며 정동원의 이상형을 추측하기 시작한다.

이어 정동원은 "누가 봐도 진짜 여신이다"라며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말을 아낀다. 송은이는 "이목구비 뚜렷하고 귀여우면 김숙?"이러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고, 정형돈은 "초성 처음 성만 알려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동원은 "안 된다. 진짜 스태프들만 안다"고 이상형 언급을 피했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2019년 12월 미니 앨범 'miracle'로 데뷔했다. 어릴 때부터 '전국노래자랑',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했던 그는 2020년 1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에 올라 많은 인기를 얻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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