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레알 이적설… 英매체 "포르투갈전 활약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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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손흥민을 주목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일(한국시각) 손흥민이 한국과 브라질의 카타르월드컵 16강전 경기에 출전한 모습. /사진=로이터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

7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 매체 풋볼런던은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보여준 활약에 주목했다"며 "손흥민 영입은 레알 마드리드 공격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다만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을 팔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이번 뿐만 아니다. 가장 최근 이적설로 카타르월드컵 개막 전인 지난 24일 독일 스포츠 매체 슈포르트1은 카를로스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3골을 기록하며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유럽 5대리그 득점상을 받았다. 올시즌엔 다소 주춤해 리그 3골을 포함해 총 5골을 기록하고 있지만 카타르월드컵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황희찬의 극적인 역전골을 도우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현재 독일 축구 통계 전문사이트 트란스퍼마크트는 그의 추정 이적료를 7000만유로(약 964억원)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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