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경기 침체 불안감 확산…하락 출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뉴욕 월가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뉴욕 월가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9.9포인트(0.12%) 하락한 3만3556.4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0포인트(0.20%) 하락한 3933.28포인트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50.9포인트(0.46%) 하락한 1만963포인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중국의 방역 정책 완화에도 월가 주요 은행들이 경기 침체를 경고하면서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 0%
  • 0%
  • 코스피 : 2416.96상승 28.6118:05 03/22
  • 코스닥 : 813.43상승 10.918:05 03/22
  • 원달러 : 1307.70하락 3.518:05 03/22
  • 두바이유 : 73.74상승 3.4318:05 03/22
  • 금 : 1941.10하락 41.718:05 03/22
  • [머니S포토] sb다가가는 봉사단, 국민의례 갖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머니S포토] 영화 '찬란한 나의 복수' 주역들의 파이팅!
  • [머니S포토] 진짜가 나타났다, '안재현·백진희' 그려낼 케미 기대속에
  • [머니S포토]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국내 출시… '2052만원부터'
  • [머니S포토] sb다가가는 봉사단, 국민의례 갖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