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쏠리드, 2024년까지 장기 이익 성장 지속 전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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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쏠리드
쏠리드의 장기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20분 기준 쏠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8.17%) 오른 5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쏠리드의 올해 2·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각각 31억원, 101억원으로 당초 예상보다도 더 좋았다"며 "오픈랜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고 주력인 미국 DAS(분산형 안테나 시스템) 매출이 호조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4분기에도 실적 호전 양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해 미국 수출 규모가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오는 2023~2024년 장기 실적 전망 역시 밝으며 매출처 확대가 지속될 것이고 매출액 대비 비용 부담은 감소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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