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 괜찮아"… 박미선, '깻잎 논쟁'에 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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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이 '깻잎 논쟁'에 과몰입했다. /사진=TV조선 '여행의 맛'
코미디언 박미선이 이른바 '깻잎 논쟁'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여행의 맛'에는 점심식사를 위해 차로 이동하던 조동아리(김용만·지석진·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박미선·조혜련)은 밸런스 게임을 한다.

사전 녹화에 따르면 이들은 '말없이 스킨십만 하는 결혼생활'과 '스킨십 없이 말만 하는 결혼생활'을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해당 주제에 대부분 멤버의 의견이 같았으나 김용만만 혼자 다른 답변을 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후 멤버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창 인기를 끌었던 '깻잎 논쟁'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깻잎 논쟁'은 친구·연인과 함께 식사할 때 내 친구가 깻잎을 떼기 쉽도록 내 연인이 젓가락으로 잡아줘도 괜찮은지를 묻는 것이다.

박미선은 "이봉원은 내 깻잎만 떼어주면 좋겠다"고 격렬하게 입장을 표했다. 멤버들이 "이봉원이 조혜련의 깻잎을 잡아주는 건 어떠냐"고 묻자 박미선은 망설임도 없이 "조혜련이면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박미선이 조혜련은 괜찮다고 말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조동아리와 센언니들의 뜨거운 토론 결과는 오는 9일 '여행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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