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보다 유민상이 낫지"… 인기남 등극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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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민상이 박보검을 제치고 최고 인기남에 등극했다. /사진=IHQ 제공
코미디언 유민상이 박보검의 인기를 누른 사연이 공개된다.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407회에서는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먹방을 펼치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뚱5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구절탕에 이어 짜글이를 먹으러 나섰다. 이들이 찾은 두 번째 맛집은 배우 박보검이 방문한 곳이었다. "처음에는 (박보검이) 시골 할머니가 키우는 아들인 줄 알았다"라고 운을 뗀 사장님은 "나한테는 박보검보다 유민상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문세윤이 "우리나라는 유민상 보유국이다"라고 거들었고, 한껏 의기양양해진 유민상이 "나보다 한참 어린 친구랑 비교하기 좀 그런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맛둥이의 맛팁을 실천하기 위해 뽀글이 가발을 착용한 뚱5는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 유민상을 지그시 바라보던 문세윤이 "나이가 들수록 약간 아줌마, 할머니 느낌이 난다. 경로당 짱 할머니"라고 말했고, 유민상이 "요즘 슬픈 광고만 봐도 그렇게 눈물이 난다"라고 털어놔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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