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가고 고윤정 온다… '환혼2'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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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정소민을 대신해 tvN '환혼2'를 이끈다. /사진=tvN 제공
시즌1을 이끌었던 정소민이 가고 고윤정이 '환혼2' 새 여주인공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준화 이하 '환혼2')이 10일 9시10분 첫 방송된다. 지난 8월 종영한 파트1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환혼'2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앞서 '환혼'에서는 목숨을 잃은 장욱(이재욱 분)이 부활하는 파격적인 엔딩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 큰 충격을 선사했다. 부활 3년 후의 이야기를 그려낸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는 완벽하게 흑화한 장욱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환혼2'는 고윤정이 출연, 전 시즌 여주인공 정소민에 이어 이재욱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황민현, 유준상, 신승호, 오나라, 조재윤, 유인수, 아린 등은 그대로 출연한다.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와 박준화 감독이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환혼2' 제작진은 "극 초반 장욱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이 얼음돌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연을 쌓아가는 모습이 강렬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첫 만남부터 폭발할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당부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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