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대우' 김기동 감독, 포항과 재계약… 202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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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김기동 감독과 재계약했다. 사진은 포항이 김기동 감독과 재계약 사실을 밝히며 올린 사진. /사진=포항 스틸러스 홈페이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최고 대우로 김기동 감독과 재계약했다.

포항 구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기동 감독과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오는 2025년까지 사령탑을 맡는다.

김기동 감독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감독직을 맡아 포항스틸러스를 이끌었다. 이후 포항은 2019년 K리그1 4위, 2020년 K리그1 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K리그1 9위에 머물렀지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서는 준우승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K리그1 3위 자리를 차지하며 내년 시즌 ACL에 도전하게 됐다. 김기동 감독은 '하나원큐 K리그1 대상 2020'에서 K리그 사상 최초로 3위팀 감독으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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