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기초 접종용 코로나 백신 개발 중단… 부스터샷용 주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셀리드가 부스터샷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집중한다.
셀리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전략을 수정한다.

셀리드는 기초 접종(1,2차 접종)용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dCLD-CoV19-1'의 국내 임상 2b상 시험을 조기에 종료한다고 9일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국내외 항체 보유율과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고 있어 대상자를 확보하기 어려워 임상시험 조기종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셀리드는 부스터샷 용도로 개발하고 있는 후보물질 'AdCLD-CoV19-1 OMI'의 국내 임상 2상 시험에 주력할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18:05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18:05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18:05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3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