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존재감' 변요한·임윤아… 남녀조연상 쾌커[대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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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임윤아가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9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제58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변요한(왼쪽)과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3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에 선 임윤아.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변요한·임윤아가 대종상영화제에서 조연상의 영예를 품에 안았다.

9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제58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남우조연상에서는 ▲'범죄도시2' 손석구 ▲'킹메이커' 조우진 ▲'범죄도시2' 박지환 ▲'한산: 용의 출현' 변요한 ▲'비상선언' 임시완 ▲'장르만 로맨스' 김희원 등이 경쟁했다.

수상의 영광은 변요한에게 향했다. 무대에 오른 변요한은 "공을 돌리고 싶은 분들이 있다"며 함께 작품을 준비했던 스태프들을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여우조연상에는 ▲'한산: 용의 출현' 김향기 ▲'유체이탈자' 임지연 ▲'장르만 로맨스' 오나라 ▲'연애 빠진 로맨스' 공민정 ▲'헌트' 전혜진 ▲'공조2: 인터내셔날' 임윤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공조2: 인터내셔날'의 임윤아가 차지했다. 하지만 그는 스케줄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대종상의 사회는 칼럼니스트 김태훈·강나연 편집장이 맡았다. 지난해 10월1일부터 지난 9월30일까지의 국내 영화 개봉작을 대상으로 후보가 선정된 가운데 어떤 작품과 배우가 올해의 최고 영예를 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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