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며느리' 최정윤, 이혼 막고 싶었던 이유… "아빠 없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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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11일 저녁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악의 연대기'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배우 최정윤이 별거 3년 차에도 이혼을 미루고 싶었던 이유를 밝힌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최정윤이 출연해 홀로 키우는 딸과 관련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날 최정윤은 자신을 "지우엄마 배우 최정윤"이라며 딸에 대해 "너무 스킨십과 애정 표현이 세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딸이 약간 장소 불문, 사람을 가리지 않고. 아무한테나 가서 '우리 아빠 해요!', '우리집 가요!' 이런다"며 "가족을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그런 건지, 그런 생각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아빠가 주는 상징적 역할이 뭘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나아가 최정윤은 "'쟤 아빠 없어서 그래' 이런 소리를 들을까봐 그게 너무 싫고, 그래서 서류상이라도 지키고 싶었다"며 이혼을 미룬 이유를 고백한다. 오은영은 "이게 진짜 아이를 위한 건지는 구별을 해봐야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그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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