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희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청초한 쌩얼 미녀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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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김희선/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헀다.

김희선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선은 꾸밈없는 '쌩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6세인 김희선은 여전히 소녀 같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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