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우영우' 제쳤다… 美 크리틱스초이스 외국어 시리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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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드라마 '파친코'가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애플TV 제공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가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제28회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가 열렸다. 크리틱스 초이스는 북미에서 가장 큰 비평가 단체인 크리틱스초이스협회(CCA)가 주최하는 할리우드 대표 시상식 가운데 하나로 방송과 영화 부문을 망라해 작품성과 배우들의 연기를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아카데미상 수상자를 예측해볼 수 있는 주요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후보에는 ENA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파친코'가 '1899'(독일), '여총리 비르기트'(덴마크), '가르시아!'(스페인), '더 킹덤 엑소더스'(덴마크), '클레오'(독일), '나의 눈부신 친구'(이탈리아), '테헤란'(이스라엘)와 경쟁했다.

이 중 수상작은 '파친코'였다. 파친코는 191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재일조선인 4대에 걸친 파란만장한 삶을 그렸다.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이 2017년 내놓은 동명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이날 주연인 김민하와 진하가 시상식에 참석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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