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민국이, 20살 청년 잠옷 사진 '훈훈하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민국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근황을 전하자 훈훈함에 네티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민국은 23일 "어머니가 새 잠옷을 사주셨어요. 마음에 들어요. 기분이 좋아요. 헤헤헤 New Year New Pj"라며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은 속에는 김민국이 하늘색 새 잠옷을 입고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김민국은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고 현재 스무 살 성인으로 성장했다.

의젓하게 자란 모습에 네티즌들은 "민국이 남자 다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김성주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인 민국과 둘째 아들 민율, 셋째 딸 민주를 두고 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38%
  • 62%
  • 코스피 : 2379.20하락 16.4918:05 03/20
  • 코스닥 : 802.20상승 4.8118:05 03/20
  • 원달러 : 1310.10상승 7.918:05 03/20
  • 두바이유 : 74.84상승 0.8818:05 03/20
  • 금 : 1982.80상승 9.318:05 03/20
  • [머니S포토] 엔믹스, 'exp?rgo(엑스페르고)'로 컴백
  • [머니S포토] 우크라 참전 '이근' 여권법위반·도주치상 혐의 첫 공판
  • [머니S포토] 민주당 최고위 입장하는 이재명 대표
  • [머니S포토] 국힘 최고위 들어서는 김기현 대표
  • [머니S포토] 엔믹스, 'exp?rgo(엑스페르고)'로 컴백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